EBS 위대한 수업 시즌6, 생기부 탐구주제로 쓰는 법
교육부·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 강연진 구성과 강연을 생기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탐구주제로 연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 교육부·EBS 위대한 수업 시즌6(케이무크 사업)
위대한 수업 시즌6는 10월 12일부터 세계적 석학 42명의 확정 라인업으로 방송되며, 강연을 들은 후 스스로 질문을 정해 조사하고 교과서 개념과 비교하는 과정이 탐구주제 완성의 핵심입니다.

탐구 주제 설계 전 확인할 3가지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를 탐구 주제로 활용하기 전 확인할 지표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 ✓시즌6는 AI, 기초과학, 정치경제, 인문예술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 ✓강연을 들은 후 스스로 질문을 정해 조사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 ✓같은 주제를 다른 전공 관점에서 비교하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됩니다.
교육부와 EBS가 협력해 제작하는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가 10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세계적인 석학 50명 중 확정된 42명의 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어떤 분야의 석학들이 강연할까요?
주요 분야별 강연자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 분야 | 강연자 | 주제 |
|---|---|---|
| 인공지능 | 프랭크 파스콸레, 앨리슨 고프닉 | 알고리즘 감시, 인간 지능과 AI |
| 기초과학 | 김영기, 오마르 야기 | 물리학, 분자 설계 |
| 인문·사회 | 톰 타일러, 비토리오 회슬레 | 법 심리학, 철학적 접근 |
정확한 최신 학술 정보의 인용은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실제 석학들의 검증된 강연 내용을 기반으로 교과서 개념이 현실에서 어떻게 확장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인공지능이라는 주제 안에서도 프랭크 파스콸레의 알고리즘 감시와 앨리슨 고프닉의 인간 지능 연구처럼 접근 방식이 다른 강연을 골라 들으면, 하나의 기술이 법, 사회, 인지과학 등 여러 학문에서 어떻게 다르게 다뤄지는지 비교하는 탐구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강연을 들은 후 무엇을 해야 할까요?
강연을 들은 후에는 스스로 질문을 정해 깊이 있는 조사를 진행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법 심리학을 다루는 톰 타일러의 강연을 듣고 학교생활 규정과 연계해 공정성에 관한 토론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면역학 관련 강연을 시청한 후 궁금해진 개념을 생명과학 교과서와 전문 해설 자료에서 찾아 비교하는 문헌 탐구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연자의 설명과 본인이 추가로 탐색한 근거를 구분해서 작성하면 완성도 높은 보고서가 됩니다.

진로 로드맵은 어떻게 구체화할 수 있을까요?
동일한 주제를 두고 서로 다른 전공이 다루는 방식을 비교하는 활동은 전공 적합성을 입증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AI 기술에 대해 컴퓨터공학적 접근, 심리학적 접근, 철학적 접근을 동시에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강연을 들은 이유와 추가로 탐구하고 싶은 내용을 대학의 해당 학과 커리큘럼과 대조해 보는 과정은 면접과 진로 진학 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공학과 지망생이라면 파스콸레의 강연에서 얻은 문제의식을 해당 학과의 인공지능 윤리 관련 교과목과 연결해 지원 동기를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학습으로는 어떻게 이어가야 할까요?
강연에서 생긴 지적 호기심을 다음 교과 학습으로 연결하는 구조화 작업이 필요합니다. 시청 기록에 이해한 점과 미진한 질문을 정리해 두는 습관이 자기주도학습의 바탕이 됩니다.
강연 시청과 탐구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학생은 단순한 지식 수용자를 넘어 능동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한 학기에 한 강연씩만 골라 깊게 파고들어도 세특 소재로는 충분합니다.
방송 전체를 다 챙겨 보려 하기보다는 진로와 맞닿는 강연 두세 편을 골라 집중적으로 기록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짧고 얕은 시청 기록 여러 개보다, 하나의 강연을 깊이 파고들어 스스로 던진 질문과 추가 조사 과정을 남긴 기록이 학생부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국어 지도 현장에서는 무엇을 짚어줘야 할까요?
탐구 보고서 소재를 찾지 못해 막막해하는 학생에게는, 검증된 석학 강연 하나가 훌륭한 탐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부터 짚어줘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방송을 얼마나 챙겨 보느냐가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떤 질문을 스스로 던지느냐입니다.
강연 내용을 문헌 자료와 비교하고 근거를 구분해 서술하는 과정은 국어 독해력이 뒷받침돼야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OXBOX의 국어 자료는 탐구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자료 독해 훈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대한 수업 시즌6는 언제 방송되고 누가 강연하나요?
10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세계적인 석학 50명 중 확정된 42명의 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AI, 기초과학, 정치경제, 인문예술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강연을 들은 후 탐구 보고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강연을 들은 후 스스로 질문을 정해 깊이 있는 조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강연자의 설명과 추가로 탐색한 근거를 구분해서 작성하면 완성도 높은 보고서가 됩니다.
진로 로드맵을 구체화하려면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동일한 주제를 두고 서로 다른 전공이 다루는 방식을 비교하는 활동이 전공 적합성을 입증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강연 내용을 대학의 해당 학과 커리큘럼과 대조해 보는 과정이 면접 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강연 시청 후 다음 학습은 어떻게 이어가야 하나요?
시청 기록에 이해한 점과 미진한 질문을 정리해 두는 습관이 자기주도학습의 바탕이 됩니다. 강연에서 생긴 지적 호기심을 다음 교과 학습으로 연결하는 구조화 작업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