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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전략·5분··

2027 서울과기대 입시 개편 정리와 전형별 대비 전략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7학년도 모집 규모와 신설 학과, 교과·학종·논술 전형의 반영 비율과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전형(모집 요강)

한 문장 답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27학년도에 총 2,515명을 선발하면서 ST 자유전공학부 인문과 양자융합물리학과를 신설하고 전형별 반영 방식을 조정해 지원 라인 재점검이 필요해졌습니다.

서울과기대 개편에서 확인할 핵심 3가지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전형은 수시모집 1,747명과 정시모집 768명을 포함해 총 2,515명을 선발합니다.
  • 2027학년도 모집 요강 기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8명을 뽑는 ST 자유전공학부 인문과 에너지바이오대학 소속 양자융합물리학과가 신설됐습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은 교과 성적 100%로 선발하며 2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합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생부종합 학교생활우수자전형과 창의융합인재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를 뽑고 2단계 면접 30%를 반영합니다.
  • 2027학년도 모집 요강 기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논술전형은 자연계열에 한해 논술 70%와 교과 30%를 합산하며, 수학과 미적분 범위의 수리논술 문항으로 변별력을 확보합니다.
  • 2027학년도 모집 요강 기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시모집은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표준점수 7%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 기존 자유전공학부에서 전공 선택이 제한되던 컴퓨터공학과와 환경공학과는 2027학년도 모집 요강에서 제한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고교추천전형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에 맞춰 지정된 교과목 성적을 반영하므로, 지원 전에 반영 교과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은 블라인드 서류·면접 평가를 시행합니다. 내신 수치보다 진로 관련 교과 이수 노력과 탐구 깊이가 평가 근거가 됩니다.

모집 단위 개편은 지원 전략을 어떻게 바꿀까요?

2027학년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입생 모집전형은 모집 단위 개편과 전형 방식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2027학년도 모집 요강 기준 수시모집 1,747명과 정시모집 768명을 포함해 총 2,515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모집 요강의 주요 변경사항을 미리 파악하고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학과 이름이 바뀌었다는 사실보다, 변화가 지원 가능한 라인을 어떻게 흔드는지가 실제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7학년도 개편에서 눈여겨볼 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무전공 성격의 자유전공 모집 단위 확대이고, 다른 하나는 첨단 분야 학과 신설입니다. 두 변화 모두 지원자가 선택할 수 있는 모집단위의 수를 늘리기 때문에, 기존 지원 후보군을 그대로 유지하면 새로 생긴 자리를 놓치게 됩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1,747명과 정시모집 768명이라는 규모도 함께 봐야 합니다. 수시가 정시의 두 배를 넘는 구조이므로 교과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지원 가능한 관문이 좁아집니다. 모집 요강에서 확인할 항목은 학과 목록이 아니라 전형별 인원과 반영 방식입니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고교추천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은 요구하는 준비물이 서로 달라서, 자신이 어느 관문을 통과할 수 있는지부터 정해야 지원 후보가 정리됩니다.

2027학년도에 신설되는 학과는 무엇일까요?

이번 개편의 핵심은 자유전공 모집 단위의 확충, 그리고 첨단 분야 학과 개설입니다.

2027학년도 모집 요강 기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8명을 선발하는 ST 자유전공학부 인문이 신설되어 문과 상위권 학생들의 선택권이 넓어졌습니다. 또한 에너지바이오대학 소속으로 양자융합물리학과가 신설되어 AI와 데이터 분석 기반의 융합 인재를 양성합니다.

놓치기 쉬운 변화도 하나 있습니다. 기존 자유전공학부 진학 시 전공 선택이 제한되었던 컴퓨터공학과와 환경공학과가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 점입니다. 자유전공학부 지원을 망설이던 학생에게는 제한 해제 한 줄이 신설 학과 소식보다 더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자유전공학부로 입학한 뒤 컴퓨터공학과나 환경공학과로 진입할 길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ST 자유전공학부 인문은 202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18명 규모라 모집 인원이 크지 않습니다. 문과 상위권 학생에게 선택지가 하나 늘어난 것은 분명하지만, 소수 모집단위인 만큼 서류 완성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양자융합물리학과는 에너지바이오대학 소속으로 신설되어 AI와 데이터 분석 기반의 융합 인재를 양성합니다. 물리와 데이터 분석을 함께 다루는 교육과정이므로, 지원을 준비한다면 수학과 과학 교과의 이수 이력이 서류에서 확인 대상이 됩니다. 첨단 분야 학과는 신설 첫해라 전년도 입시 결과가 없으므로, 유사 계열 모집단위의 지원 흐름을 참고해 판단해야 합니다.

전형별 반영 비율과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전형마다 셈법이 다릅니다.

전형성적 반영 방식수능 최저학력기준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학년별 가중치 없이 교과 성적 100% 정량 평가국어·수학·영어·탐구 중 두 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학생부종합전형1단계 서류 100%로 3배수 선발 → 2단계 면접 30% 반영미적용
논술전형(자연계열)논술 70% + 교과 30% 합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논술전형은 수학과 미적분 범위의 수리논술 문항으로 변별력을 확보합니다. 답만 맞히는 형식이 아니라 풀이 과정의 논리를 요구하므로, 문제 유형을 익히는 연습과 서술 훈련이 함께 필요합니다. 학년별 가중치가 없다는 점은 1학년 성적이 흔들린 학생에게 부담으로 작용하므로 지원 전에 환산 성적을 직접 계산해 봐야 합니다.

2027학년도 모집 요강 기준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만으로 3배수를 추린 뒤 2단계에서 면접을 30% 반영합니다. 서류 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면접 준비가 의미를 잃는 구조이므로, 교과 이수 이력과 탐구 기록을 먼저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과 창의융합인재전형이 모두 이 구조를 따르므로 두 전형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고교추천전형은 같은 요강 기준 교과 성적 100%로 판가름되므로 준비의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정시 수능과 학생부종합전형, 어느 쪽에 무게를 둬야 할까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형 구조를 분석해 보면 수능 영향력과 세부 기록의 중요성이 함께 드러납니다. 정시는 수능 성적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와 면접으로 판가름되기 때문에 어느 한쪽만 붙잡으면 지원 가능한 전형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두 축을 함께 끌고 가야 수시 여섯 장과 정시 지원이 모두 살아 있는 상태가 됩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반면 고교추천전형에는 적용하므로, 수능 준비 정도에 따라 지원할 전형이 달라집니다.

2027학년도 모집 요강 기준 정시모집은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표준점수 7% 가산점을 부여하므로, 변환 표준점수를 산출할 때 유불리를 꼼꼼히 계산해야 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블라인드 서류 및 면접 평가를 시행합니다. 그래서 단순 내신 수치보다 진로 관련 교과 이수 노력과 탐구 깊이가 중요합니다.

블라인드 평가에서는 출신 고교나 지원자의 배경이 아니라 기록의 내용만 남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탐구 보고서로 발전시킨 흔적, 진로와 연결된 교과를 선택해 이수한 이력이 평가 근거가 됩니다.

각 전형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합격의 관건입니다. 교과 성적이 앞서면 고교추천전형, 기록의 깊이가 앞서면 학생부종합전형, 수리논술 훈련이 가능하면 논술전형으로 무게를 옮기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은 교과 성적 관리와 함께 탐구 활동 기록을 내실 있게 다져야 합니다. 모집 요강 기준 고교추천전형은 학년별 가중치가 없으므로 1학년 성적도 그대로 환산에 들어가고, 학생부종합전형은 3년치 기록의 연결성을 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및 정시 경쟁력을 위해서는 수학 및 과학 영역의 모의고사 성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과 정시 경쟁력을 함께 확보하려면 수학과 과학 영역의 모의고사 성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2027학년도 자연계열 정시에서 과학탐구 표준점수 7% 가산점이 붙는 구조라 과학탐구 준비가 두 전형에 동시에 쓰입니다.

수리논술이나 면접을 준비한다면 논리적 구술 연습을 병행해야 합니다. 배운 개념을 자기 언어로 설명하는 훈련은 면접과 수리논술 양쪽에 함께 쓰입니다.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탐구 보고서로 발전시켜 두면 그 보고서가 면접 답변의 재료가 됩니다.

개인별 강점을 극대화하는 학습 스케줄과 지원 전략이 필요합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7학년도 모집 요강에서 자신에게 적용되는 항목만 추려 학습 계획에 반영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고교추천전형을 노린다면 반영 교과의 등급 관리와 두 개 영역 최저 충족이, 학생부종합전형을 노린다면 서류의 탐구 기록이 우선순위가 됩니다.

설명회에서는 무엇부터 골라 전달할까요?

모집요강이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일단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런데 정작 학생에게 의미 있는 변화는 신설 학과 이름보다, 제한 대상에서 빠진 학과 한 줄 같은 곳에 숨어 있곤 합니다.

설명회를 준비하는 입장이라면 이 지점이 늘 어렵습니다. 바뀐 항목은 길게 나열되는데, 담당 학생에게 실제로 적용되는 것은 그중 두세 줄뿐이기 때문입니다. 2027학년도 개편안에서 지원 라인을 흔드는 항목만 먼저 골라내면 설명의 길이는 줄고 설득력은 올라갑니다.

설명회에서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세 가지입니다. 고교추천전형의 두 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최저 기준, 학생부종합전형의 1단계 서류 3배수와 2단계 면접 30% 구조, 정시 자연계열의 과학탐구 표준점수 7% 가산점입니다. 세 항목은 지원 여부를 바로 가르는 조건이라 학생마다 해당 여부가 분명하게 갈립니다. 자유전공학부의 전공 선택 제한 해제처럼 표에 드러나지 않는 항목은 해당 학생에게만 따로 전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신설 학과 두 곳과 제한 해제 학과 두 곳은 지원 후보를 새로 만들어 주는 변화라 별도로 짚을 가치가 있습니다.

두 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라는 최저 기준에서 국어를 카드로 쓰는 학생이라면 안정적인 등급 확보가 우선입니다. OXBOX의 수능 국어 대비 학습 자료를 최저 충족 훈련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과기대 2027학년도 선발 인원은 몇 명인가요?

수시모집 1,747명과 정시모집 768명을 포함해 총 2,515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2027학년도에 신설되는 학과는 무엇인가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8명을 선발하는 ST 자유전공학부 인문과, 에너지바이오대학 소속 양자융합물리학과가 신설됩니다. 기존 자유전공학부에서 전공 선택이 제한되던 컴퓨터공학과와 환경공학과는 제한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고교추천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학년별 가중치 없이 교과 성적 100%로 정량 평가하며,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두 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를 요구합니다.

정시에서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주는 가산점이 있나요?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7%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변환 표준점수를 산출할 때 유불리를 꼼꼼히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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