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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전략·5분··

2027 이공계특성화대 수시 2537명 확대와 첨단학과 합격 전략

2027학년도 이공계특성화대학 수시 2537명 확대, 수시 6회 지원 제한 적용 여부, 첨단학과 5784명의 전형별 배분과 면접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한 문장 답변

2027학년도 6개 이공계특성화대학의 수시모집인원은 2537명으로 전년도 2197명보다 340명 늘었고, 대학별로 서류 100% 전형과 2단계 면접 50% 이상 전형이 갈리므로 요강을 나란히 비교해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이공계 수시 지원 전 핵심 3가지

  • 2027학년도 6개 이공계특성화대학의 수시모집인원은 총 2,537명으로, 전년도 2,197명에서 340명 늘어난 약 15.5% 증가 규모입니다. DGIST의 AI대학 신설과 GIST의 전형별 증원이 배경이며, KAIST 반도체시스템인재전형처럼 통합되며 줄어든 전형도 함께 있습니다.
  • KAIST, DGIST, GIST, UNIST, KENTECH 다섯 곳은 특별법으로 설립돼 수시 6회 지원 제한을 받지 않지만, POSTECH은 일반대학이라 6회 제한에 포함됩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POSTECH 일반전형Ⅱ에만 적용되며, 수학 영역을 포함한 등급 합 조건을 맞춰야 합니다.
  • 2027학년도 수도권과 강원권 주요 대학의 첨단학과 수시모집인원 5,784명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이 3,132명으로 전체의 54.15%를 차지하며, 학생부교과전형 1,760명과 논술전형 892명이 뒤를 잇습니다. 첨단학과 지원을 준비한다면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는 점을 전제로 삼아야 합니다.

왜 2027 이공계 수시가 달라졌을까요?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이공계특성화대학과 첨단학과의 선발 규모가 확대됩니다. 인공지능과 첨단 산업 인재를 양성하려는 국가 정책과 대학별 학과 개편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동시에 전략적으로 지원해야 할 이유도 그만큼 커졌습니다. 지원 가능한 대학과 전형이 늘어나면 그중 무엇을 고르느냐가 결과를 가르기 때문입니다.

2027학년도 변화는 모집인원 증가 하나로 요약되지 않습니다. DGIST의 AI대학 신설처럼 새로운 모집 단위가 생기고, KAIST 반도체시스템인재전형처럼 통합되며 줄어드는 전형도 함께 있습니다. 건국대 AI학과 신설과 같이 대학별 학과 명칭 변경과 개편 사항도 이어집니다. 학과 이름이 바뀐 경우 전년도 입시 결과와 올해 모집 단위가 같은 대상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늘어난 수시모집인원의 세부 내용과 대학별 대비책이 올해의 관건입니다. 모집인원 표를 확인한 뒤에는 그 인원이 어느 전형에 배분됐는지, 그 전형이 면접을 보는지까지 함께 확인해야 지원 판단이 가능합니다. 특별법 설립 대학과 일반대학이 섞여 있어 지원 횟수 계산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대학별 모집인원은 어떻게 늘었을까요?

2027학년도 6개 이공계특성화대학의 수시모집인원은 총 2,537명으로, 전년도 2,197명에서 340명이 늘어난 약 15.5% 증가율입니다.

대학별 증감 내역은 서로 다릅니다. 2027학년도 DGIST는 AI대학을 신설해 일반전형에서 100명을 신규 선발하고, GIST는 일반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 등 주요 전형을 합쳐 총 100명을 증원합니다.

대학2027학년도 수시 주요 변화
DGISTAI대학을 신설해 일반전형에서 100명 신규 선발
GIST주요 전형을 합쳐 총 100명 증원
KAIST창의도전전형 270명·일반전형 380명으로 각각 확대, 다만 반도체시스템인재전형은 40명으로 감축해 하나로 통합
UNIST그릿인재전형 신설, 탐구우수전형 1단계 선발 배수를 3배수로 확대

2027학년도 KAIST는 창의도전전형을 기존 200명에서 270명으로 늘리고 일반전형도 380명으로 확대했습니다. 2027학년도 반도체시스템인재전형은 하나로 통합되면서 40명으로 줄었기 때문에, 이 전형을 목표로 준비하던 학생은 지원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2027학년도 UNIST는 그릿인재전형을 신설하고 탐구우수전형 1단계 선발 배수를 3배수로 넓혔습니다.

KAIST와 POSTECH, 수시 6회 지원 제한을 받을까요?

이공계특성화대학은 법적 설치 근거에 따라 수시 지원 규칙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KAIST, DGIST, GIST, UNIST, KENTECH 다섯 곳은 특별법으로 설립돼 수시 6회 지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반면 POSTECH은 일반대학에 해당하므로 수시 6회 제한에 포함됩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POSTECH 일반전형Ⅱ에만 지정돼 있습니다. 수학 영역을 포함한 등급 합 조건을 맞춰야 하므로, POSTECH 지원을 고려한다면 수능 준비 계획을 함께 세워야 합니다. 지원 횟수 제한을 받지 않는 다섯 대학은 일반대학 지원 카드와 별도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지원 설계의 폭을 넓혀 줍니다.

첨단학과 쪽 변화도 함께 봐야 합니다. 2027학년도 수도권과 강원권 주요 대학의 첨단학과 수시모집인원은 총 5,784명 규모입니다.

전형2027학년도 첨단학과 수시모집인원
학생부종합전형3,132명 — 전체의 54.15%로 비중이 가장 큼
학생부교과전형1,760명
논술전형892명

2027학년도 대학별로는 고려대가 729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대 518명, 가천대 418명 순으로 모집 인원이 이어집니다. 첨단학과 지원을 염두에 둔다면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는 점을 전제로 학생부 기록을 준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서류 100% 전형과 면접 전형은 어떻게 다를까요?

2027학년도 이공계특성화대학은 평가 요소가 대학마다 다르므로, 그 차이를 정확히 알고 지원 전략을 짜야 합니다. 2027학년도 기준 KAIST 창의도전, DGIST 일반, UNIST 일반전형 등은 면접 없이 서류 100%로 합격자를 가립니다. 2027학년도에 단계를 나누는 전형은 2단계 면접 반영 비중이 50% 이상이라 실질 영향력이 큽니다.

서류만으로 평가하는 전형과 면접을 함께 보는 전형은 준비 방향이 다릅니다. 서류만으로 평가하는 전형은 학생부 기록의 완성도가 결과를 좌우하고, 면접 비중이 큰 전형은 자기 활동을 말로 설명하는 훈련이 함께 필요합니다.

대학구술면접에서 보는 것
GIST수학과 과학적 사고력
KAIST영어 제시문 활용 능력까지 함께 평가
KENTECH과제 해결 과정을 평가하는 창의성 면접

제출 서류도 확인해야 합니다. KAIST는 교사추천서가 선택 제출로 바뀌고, UNIST 그릿인재전형은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 포트폴리오처럼 준비 기간이 필요한 서류는 지원 직전에 만들기 어려우므로, 목표 전형을 정한 시점부터 자료를 모아 두어야 합니다.

원서접수 일정은 언제부터 시작될까요?

2027학년도 이공계·첨단학과 입시는 선발 인원이 늘어난 만큼 상위권 학생에게 의미 있는 변수가 됩니다. 2027학년도 원서접수는 9월 1일 KAIST를 시작으로 대학마다 일정이 다르게 진행됩니다. 이공계특성화대학의 원서접수 기간이 일반대학 수시 접수 기간과 어긋나는 경우가 있어 달력에 함께 표시해 두어야 합니다.

수시 6회 지원 제한을 받지 않는 대학과 받는 대학이 섞여 있어 일정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대학별 원서접수일이 서로 다르므로, 지원 후보를 정하는 단계에서 일정표를 먼저 만들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목표 대학의 서류 평가 기준과 면접 방식을 면밀히 뜯어보고 세부적인 준비를 미리 갖춰 두는 것이 관건입니다. 서류만으로 평가하는 전형을 노린다면 학생부와 제출 서류를 마감 전에 완성하고, 면접이 있는 전형을 노린다면 접수 이후 면접까지의 기간에 무엇을 준비할지 미리 배치해야 합니다. GIST의 수학·과학 구술면접, KAIST의 영어 제시문 면접, KENTECH의 창의성 면접은 준비 자료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지원 대학이 정해진 뒤에 준비를 시작하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상담과 수업에는 어떻게 적용할까요?

2027학년도 이공계특성화대학 수시가 340명 늘었다는 소식은 반갑지만, 숫자가 커진 만큼 어느 전형이 학생에게 유리한지 골라내는 일은 더 까다로워졌습니다. 면접이 없는 전형과 2단계 면접 비중이 50% 이상인 2027학년도 전형은 준비 방향 자체가 다릅니다.

지도하는 입장이라면 대학별 요강을 나란히 펼쳐 놓고 모집인원, 면접 유무, 제출 서류, 수능 최저 적용 여부를 한 표로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KAIST의 교사추천서 선택 전환이나 UNIST 그릿인재전형의 포트폴리오처럼 서류 조건이 바뀐 항목은 따로 표시해 두면 마감 직전의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학생에게는 지원 가능 대학의 수보다, 자신의 준비 상태와 맞는 평가 방식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게 해야 합니다. 학생부 기록이 탄탄한 학생과 말로 설명하는 데 강점이 있는 학생은 유리한 전형이 서로 다릅니다.

영어 제시문이나 과제 해결형 면접을 준비할 때도 글을 읽고 근거를 세우는 훈련이 바탕이 됩니다. OXBOX의 공통국어 학습 자료는 그 기초 훈련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 이공계특성화대 수시모집인원은 몇 명인가요?

2027학년도 6개 이공계특성화대학의 수시모집인원은 총 2537명으로, 전년도 2197명에서 340명 늘어난 약 15.5% 증가 규모입니다. DGIST가 AI대학을 신설해 일반전형에서 100명을 새로 뽑고, GIST가 주요 전형을 합쳐 100명을 증원한 것이 증가분의 배경입니다.

이공계특성화대학도 수시 6회 지원 제한을 받나요?

KAIST, DGIST, GIST, UNIST, KENTECH 다섯 곳은 특별법으로 설립돼 수시 6회 지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반면 POSTECH은 일반대학이라 6회 제한에 포함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POSTECH 일반전형Ⅱ에만 적용돼 수학 영역을 포함한 등급 합 조건을 맞춰야 합니다.

첨단학과 수시는 어느 전형 비중이 가장 큰가요?

2027학년도 수도권과 강원권 주요 대학의 첨단학과 수시모집인원 5784명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이 3132명으로 전체의 54.15%를 차지합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1760명, 논술전형은 892명이며 대학별로는 고려대 729명, 서울대 518명, 가천대 418명 순입니다.

면접 없이 서류만으로 뽑는 전형이 있나요?

KAIST 창의도전, DGIST 일반, UNIST 일반전형 등은 면접 없이 서류 100%로 합격자를 가립니다. 반면 단계를 나누는 전형은 2단계 면접 반영 비중이 50% 이상이라 실질 영향력이 크고, GIST는 수학·과학적 사고력을, KAIST는 영어 제시문 활용 능력을, KENTECH은 과제 해결 과정을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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