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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건국대 수시 모집요강 변경사항과 합격 전략 분석

건국대 2027학년도 KU지역균형 132명 감축과 KU자기추천 33명 증가, 인공지능학과 신설, 2028학년도 수능 최저 신설 예고를 정리했습니다.

출처 · 건국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입시KU:레이션

한 문장 답변

2027학년도 건국대 수시는 KU지역균형이 477명에서 345명으로 줄고 KU자기추천이 870명에서 903명으로 늘었으며, 교과전형에 교과 정성평가 30%가 반영되므로 등급 관리와 세특의 탐구 역량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건국대 수시 지원 전 핵심 3가지

  • 건국대 학생부교과전형 KU지역균형 모집인원은 2026학년도 477명에서 2027학년도 345명으로 132명 줄었고, 학생부종합전형 KU자기추천은 870명에서 903명으로 33명 늘었습니다.
  • 2027학년도 KU지역균형은 학생부 교과 정량평가 70%와 교과 정성평가 30%를 합산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정량평가는 국어·수학·영어·과학·사회·한국사 전 과목의 석차등급과 이수단위를 반영합니다.
  • 2028학년도 건국대 학생부교과전형에는 5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신설될 예정이며, 논술고사는 국어·통합사회·수학을 포함한 통합형으로 일원화됩니다.
  • 2027학년도에는 첨단학과인 인공지능학과가 50명 정원으로 신설되고 컴퓨터공학부는 인공지능학과와 컴퓨터공학과로 분리·개편되며, 융합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가 79명 규모로 신설됩니다.

2027 건국대 수시,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건국대학교가 발표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입시KU: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수시모집인원과 전형 요소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개편의 핵심은 교과전형 모집인원 감축, 종합전형의 소폭 확대, 학사구조 개편에 따른 모집단위 조정 세 가지입니다.

모집인원의 방향이 전형마다 다르다는 점이 이번 변화의 특징입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줄고 학생부종합전형은 늘었기 때문에, 같은 학생이라도 어느 전형으로 지원하느냐에 따라 경쟁 환경이 달라집니다.

평가 요소의 변화도 함께 봐야 합니다. 2027학년도 KU지역균형에는 교과 정성평가 30%가 포함돼 있어, 교과전형이라는 이름만으로 등급 경쟁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수시 지원을 검토하는 수험생은 변경된 모집인원과 평가 요소별 반영 비율을 정확히 파악해 세부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모집인원 감소가 곧 지원 포기의 근거는 아니며, 평가 방식이 자신의 학생부와 맞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학사구조 개편으로 모집단위가 나뉜 경우에는 전년도 입시 결과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2027학년도 지원 전략은 모집인원 표와 평가 요소 표를 나란히 놓고 세우는 편이 정확합니다.

KU지역균형과 KU자기추천, 모집인원은 어떻게 바뀔까요?

학생부교과전형인 KU지역균형은 모집인원이 2026학년도 477명에서 2027학년도 345명으로 132명 감소했습니다. 전형 방법은 학생부 교과 정량평가 70%와 교과 정성평가 30%를 합산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정량평가 대상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 한국사 전 과목입니다. 석차등급과 이수단위를 함께 반영하므로 특정 과목만 관리해서는 점수를 끌어올리기 어렵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인 KU자기추천은 2026학년도 870명에서 2027학년도 903명으로 33명 증가했습니다. 2027학년도 전형 방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평가 30%를 반영하는 구조입니다.

평가 요소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2027학년도 기준 일반 학과는 진로역량 40%, 학업역량 30%, 공동체역량 30%를 반영하는 반면, KU자유전공학부는 성장역량을 50%로 가장 높게 반영합니다.

같은 종합전형 안에서도 모집단위에 따라 평가의 무게중심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진로가 뚜렷한 학생과 성장의 궤적이 뚜렷한 학생은 유리한 모집단위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2027학년도 면접평가 30%가 반영되는 2단계 구조에서는 서류에 적힌 활동을 자기 언어로 설명하는 준비도 함께 필요합니다.

인공지능학과 신설, 컴퓨터공학부는 어떻게 개편될까요?

2027학년도에는 첨단학과인 인공지능학과가 50명 정원으로 신설됩니다. 기존 컴퓨터공학부는 2027학년도에 인공지능학과와 컴퓨터공학과로 분리·개편되며, 컴퓨터공학과는 70명 규모로 조정됩니다.

2027학년도에는 융합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가 79명 규모로 신설되는 등 단과대학 단위 자유전공학부 모집단위도 정비됩니다. 모집단위가 나뉘거나 새로 생긴 경우 전년도 입시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우므로, 지원 판단은 신설 여부를 확인한 뒤에 해야 합니다.

모집단위 개편은 계열별 이수 과목과 탐구 활동의 연계성이 서류평가에서 더 중요해졌음을 뜻합니다. 전공 관련 교과를 이수하려는 노력이 정성평가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교과전형 모집단위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수의예과1.12등급
전기전자공학부1.42등급
경영학과2.00등급

종합전형인 KU자기추천은 결이 다릅니다. 2026학년도 기준 모집단위에 따라 2등급 중반에서 4등급대까지 합격자 스펙트럼이 넓게 형성됐으며, 정성평가의 실질 영향력이 그만큼 크다는 뜻입니다.

2028학년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어떻게 신설될까요?

건국대가 공개한 2028학년도 주요 변경사항도 함께 봐야 합니다. 학생부교과전형에 5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신설될 예정입니다.

논술고사 역시 인문과 자연으로 나뉘던 방식에서 국어, 통합사회, 수학을 포함한 통합형으로 일원화됩니다. 계열을 나눠 준비하던 방식에서 통합 교과 소양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옮겨 가는 흐름입니다.

사전 예고는 대학의 선발 방향을 보여 줍니다. 교과 성적이라는 단일 요소보다 수능 최저 충족 능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지닌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의지가 읽히는 대목입니다.

2027학년도 KU지역균형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지만 2028학년도에는 생긴다는 점에서, 학년에 따라 준비 전략이 달라집니다. 현재 고3과 고2가 같은 전형을 서로 다른 조건에서 치르게 되는 셈입니다.

고등학교 1, 2학년 수험생은 입시 변화의 방향성을 염두에 두고 이수 과목 선택과 수능 대비를 병행해야 합니다. 교과 성적만으로 합격하기 어려워지는 흐름이라면, 수능 최저와 학생부 정성평가 대비를 함께 가져가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지원자가 점검할 두 가지는 무엇일까요?

건국대 수시 지원을 목표로 한다면 점검할 항목은 두 가지입니다. 교과 성적 관리, 그리고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나타나는 탐구 역량입니다.

2027학년도 KU지역균형 전형에 포함된 30%의 정성평가는 단순 등급의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등급이 소폭 밀리더라도 이수 과목의 성격과 탐구 기록이 뒷받침되면 결과가 달라질 여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등급만 관리하고 기록이 비어 있으면 정성평가에서 만회할 근거가 없습니다. 교과전형이라도 세부 기록의 밀도가 합불을 가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점검의 기준은 건국대의 평가 요소입니다. 진로 선택 과목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지원하려는 모집단위의 성격과 연결되는지 확인하면, 학생부에서 보강할 지점이 드러납니다.

인공지능학과처럼 신설된 모집단위를 노린다면 전공 관련 교과 이수 이력이 특히 중요합니다. 모집단위가 새로 생긴 첫해에는 참고할 입시 결과가 없으므로, 평가 요소에 맞춘 준비가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지원 전에 자신의 학생부를 펼쳐 놓고 교과 성적, 진로 선택 과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세 항목을 건국대의 평가 요소와 하나씩 맞춰 보면 지원 가능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상담과 수업에는 어떻게 적용할까요?

모집인원 표만 보면 2027학년도 건국대 수시는 교과가 줄고 종합이 늘었다는 정도로 읽힙니다. 2027학년도 교과 정성평가 30%가 붙은 순간, 교과전형도 등급만의 싸움이 아니게 됐습니다.

2028학년도 수능 최저 신설과 논술 통합형 일원화 예고까지 겹칩니다. 지금 고1, 고2를 지도하는 입장이라면 과목 선택 상담의 기준선을 미리 다시 잡아 둘 만합니다.

학생에게는 등급 목표와 함께, 그 과목에서 남길 탐구 기록을 학기 초에 계획하게 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이수 과목과 탐구 주제를 함께 정하면 정성평가에서 읽힐 근거가 학기 단위로 쌓입니다.

학부모 상담에서는 전형별로 준비 방향이 다르다는 점을 먼저 정리해 주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KU지역균형은 교과 성적과 이수 과목의 성격을, KU자기추천은 서류와 면접에서 드러날 진로역량과 성장역량을 각각 준비해야 합니다.

통합형 논술과 수능 최저를 함께 대비하려면 국어의 기본기가 바탕이 됩니다. OXBOX의 공통국어 학습 자료는 학생의 교과 개념 점검과 지문 훈련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 건국대 KU지역균형 모집인원은 얼마나 줄었나요?

학생부교과전형인 KU지역균형은 2026학년도 477명에서 2027학년도 345명으로 132명 감소했습니다. 반대로 학생부종합전형 KU자기추천은 870명에서 903명으로 33명 늘어, 교과전형 축소와 종합전형 확대가 동시에 나타났습니다.

KU지역균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나요?

2027학년도 KU지역균형은 학생부 교과 정량평가 70%와 교과 정성평가 30%를 합산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정량평가 대상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사회, 한국사 전 과목이며 석차등급과 이수단위를 반영합니다.

KU자기추천의 평가 요소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평가 30%를 반영합니다. 2027학년도 기준 일반 학과는 진로역량 40%, 학업역량 30%, 공동체역량 30%를 반영하고, KU자유전공학부는 성장역량을 50%로 가장 높게 반영합니다.

2028학년도 건국대 교과전형에는 어떤 변화가 예고됐나요?

학생부교과전형에 5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 합 8 이내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신설될 예정입니다. 논술고사도 인문과 자연으로 나뉘던 방식에서 국어, 통합사회, 수학을 포함한 통합형으로 일원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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